받자마자 정말 너무 좋아서 집안을 뛰어다녔어요... 책 표지의 색감이 몽환적인 느낌? 어찌됐건 정말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표지에 보자마자 기절할 뻔 했어요ㅠㅜㅜㅠ 이 세상 어떤 말을 끌어와도 표현이 안될만큼 정말 너무너무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훑어본 것만으로도 너무 재밌었어요!!! 카드택도 반짝반짝거려서 테티스랑 디마의 미모가 한층 더 상승한 것 같아요! 조각 스티커.... 정말 어디에 붙이기도 아까울 정도로 정말 예쁘고 소중해요... 특히 엔야가 정말 귀엽더라구요.... 테티스 스티커랑 디마 스티커를 나란히 놓으면 서로를 바라보는 듯해서 심장이 박박 찢겨버렸어요(좋다는 뜻). 모든 구성품들의 상태도 아무 문제 없이 왔어요!! 정말... 탑승님 정말정말정말 많이ㅣㅣㅣ 사랑해요❤️🧡💛💚🩵💙💜🩷이런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주시고....100번도 더 읽을 자신 있어요!!매일매일 결말까지 읽을게요!!!! 좀 더 말하고 싶은데 머릿속에서 이미 한계가 왔어요ㅠㅜㅠ 할 줄 아는 말이 너무 적은 제가 원망스러워요.... 정말 말로는 다할 수 없을 정도로 예쁘고 아름답고 짱짱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탑승님을 제 남은 인생동안 숭배할게요!!! 탑승교를 만들겠어요.. 탑승님 다시 한 번 이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굿즈 퀄리티도 좋고 너무 예쁩니다!..😭👍
오래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책 다 보고 왔습니다... 와..오와..아니..와아.. 울었습니다.
가슴이 삼천만 갈래로 찢어졌고 저는 이제부터 바다로 떠납니다... 너무... 너무 좋았어요.............................
정말 잘 받았고 잘 보았습니다!
보통 책을 사게 되면 받자마자 읽어보는 편인데, 너무 아름다워서 손을 함부로 태우면 안될 것 같으면서도 손이 자꾸 가게 되는 그런 이야기에요.
한번 훑듯이 읽어보고 다음에는 천천히 음미하듯 캐릭터들의 움직임과 대사의 흐름을 읽어보고 남는 여운이 너무 좋아요.
처음 읽자마자 든 생각은 ' 아, 한권 더 데려왔어야 했는데' 였네요. 그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스티커와 함께 든 엽서는 아직도 개봉하지 못하고 있네요 😂😂😂 손때가 묻는게 넘 아까워서 역시 두세트씩 샀어야만..!
작가님을 마왕의 고백으로 알게 되었는데 어둡고 신비로운 세계관과 개성있는 그림체, 흡인력 있는 연출과 스토리에 반해서 그때부터 쭉 따라가게 되었는데요, 이후에 현장에서 수제로 그린 그림을 모은 뜻 깊은 일러스트 모음집도 감탄을 자아냈어서 응원의 의미로 펀딩에 참여하게 된 것도 컸는데 책장을 넘기면서 연출도 굉장했지만 펜 선도 정말 어떻게 이걸 수제로 그리신거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마왕의 고백 이전에 내셨던 단편 작품들을 실물로 들일 기회는 놓쳤지만, 여건이 된다면 다른 단편들도 전자책으로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테티스와 세공사의 이야기도 후에 전자책으로 나온다면 소장할 의향이 한가득이네요 ㅎㅎ~
좋은 작품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왕의 고백 복귀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의 작품 활동도 잘 풀리기를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