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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매거진 [deep] 창간호 <chet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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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마지막 로그인 4분 전
2010년대 중반쯤부터 현재까지 레트로 문화, 레트로 음악, 그리고 바이닐(LP)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성세대가 아니라면 레트로 음악이나 바이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랍니다.

지직은 국내외 바이닐 명반을 추천, 제공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지직이 직접 편집하고 발행하는 [deep]은 한 호에 한 뮤지션을 다루는 계간 잡지입니다. 다양한 뮤지션의 인생과 배경, 그 외에 영향을 주었을 여러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그들이 만들어낸 음악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고 바라보는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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