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글 쓰고 홍보하더니 상품 퀄리티가 이 정도면 만들면서도 직원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꼈어야 된다고 본다. 배송 늦은건 괜찮다 쳐도 그만큼 상품에 자신이 없으니까 사임한다고 도망치는거겠지 한번에 다 까봤는데 돈 기부한만큼도 못하고 하수구에 버린 느낌이다. 다들 기대 하지말고 받으면 진짜 한번에 까보시길 화가 치밀어 오름;; 칸 누락에 중복 상품에 종이 쪼가리 하나로 하루를 퉁치고 그마저도 똥퀄이라고 밖에 못함.. 이 돈으로 다른 상품 후원할걸 후회만 100번째 한다 진짜 뜯을수록 화가나는건 또 처음임 사임해도 후처리 똑바로 하고 가길 바란다. 진짜 이대로 아무 말도 없이 끝나면 사람이 아닌거 알고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환불을 해주든지;; 별로 가지고 싶지도 않고 뜯지말고 중고로 파는게 훨 이득이였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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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Pick
배송 늦지않게 잘 받았지만 퀄리티가 다소 아쉽습니다 제품이 다른 칸으로 넘어가서 양면테이프 끈끈이에 붙어버렸는데 요게 얇은 종이 재질이라 찢어질까봐 함부로 떼기에도 어렵더라고요.. 꺼내려면 박스 윗면을 뜯어야 했습니다..
다들 하나씩 뜯어보고 실망하는 미래가 보인다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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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연히 누락되어 12.3일에 배송 받았고, 사실상 날짜가 생명인 상품을 늦게 받았다는 것 역시 어이없는 포인트지만 캘린더 까보면 그건 아무것도 아닌 수준이라 처음으로 불호 후기 쓰러 왔습니다. 아니ㅋㅋㅋㅋ 이 리워드 제작하면서 안 찔리셨어요?? 도대체 뭐에 돈을 쓰신건가요? 후원 금액이 적지도 않았는데 어쩜 이렇게 굿즈는 하나같이 단가 제일 낮은 상품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는지. 이제 와서 매일 뜯어볼 이유도 기대도 전혀 없으니 한번에 다 뜯었는데 지우개랑 연필 보고 헛웃음만 나왔네요. 아니 어쩜 이렇게 싸구려들로만 만드셨어요 상품 설명에 굿즈 사이즈랑 상세 정보 안 적어두신 이유가 있었네요. 손가락 2마디 만한 지우개에 종이 코스터 및 흐린 프린팅의 지류들을 누가 샀겠어요🤣 종이로 된 코스터는 진짜 듣도보도 못 했는데 차라리 코스터 모양 책갈피라고 하시지... 그리고 시크릿 기프트 종이 3장ㅋㅋㅋㅋ 내부에서 이거 진행하면서 아무 의견이 안 나왔나요? 애정을 담아 펀딩 진행하셨다면서요. 그런데 직원분들은 애정을 담아 제작한 제품들이니 이 종이들을 받고도 기뻐하셨을까요??
저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고 거울 착시 진짜 기가막히게 뽑으셨네요 저는 세트 가격이 13만원이나 하길래 당연히 입체인 줄 알았고 처음 열었을 때도 입체인 줄 알았어요.
아! 그리고 포스터 화질도 정말 별로입니다 제가 굿즈 사업은 잘 모르는데, 정식 라이센스 받아도 캡처본으로밖에 진행을 못 하나요? 딱 그 화질인데요 이 포스터들이 너무 갖고 싶어서 두 세트를 구매했는데 이 화질이었으면 안했죠ㅋㅋㅋ 여러분 차라리 아트박스를 가세요 요즘 거기서도 그로밋 공굿 팔아요. 훨씬 선명한 프린팅으로요
제가 펀딩 반년 이상까지 밀려봤거든요. 그때에도 이런 불호 후기는 안 썼는데 너무 화가 나서 쓰고 갑니다. 취준생 사정에 오로지 작품에 대한 애정만으로 20만원어치를 샀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네요. 그냥 액땜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내년에 좋은 소식 있을 건가봐요 20만원이면 싼 값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