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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박찬욱> 아트북 & 피규어

팬콜펀딩, <마침내, 박찬욱> 아트북과 피규어 굿즈, 샌드아트를 소장할 마지막 기회

모인금액
2,055,000
후원자
22

달성률

205%

프로젝트 성공

유형

프리오더

프리오더 기간
2024. 08. 24 ~ 2024. 09. 20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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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환불 정책>
선물 수령 후 7일 이내에 환불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 신청은 [창작자 문의]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전자상거래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환불이 어렵습니다!!
1. 후원자의 잘못으로 선물이 멸실(기능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부 파괴된 상태)되거나 훼손된 경우
2. 후원자가 사용해서 상품의 가치가 뚜렷하게 떨어진 경우
* 상품의 특성 상 아트북의 진공 포장을 제거하신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단순 변심으로 환불을 원하신다면, 아트북 진공 포장 패킹을 뜯지 말아주세요. 
* 캐릭터 피규어의 경우 조립을 위해 비닐 패킹을 오픈한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단순 변심으로 환불을 원하신다면, 피규어 부품이 담긴 비닐 패킹을 뜯지 말아주세요.

<교환 정책>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7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교환/반품 기준>
교환/반품 요청 시 저희측에서 제품의 상태를 먼저 검토해보아야 합니다. 만약 정당한 교환/반품 요청이 아닐 시 요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한 경우, 창작자는 최대 1회 선물을 재발송해 드립니다. 이때 배송비 부담은 후원자에게 있습니다.
캐릭터 피규어 패키지 굿즈 중 일부에 하자가 있는 경우 미개봉 신품 교환이 아닌 하자가 있는 해당 구성품만 보내드립니다.
진공압축포장을 제거한 아트북의 교환을 원하시는 경우 진공압축포장이 제거된 새상품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내용물과 관계 없는 케이스, 래핑 비닐 등의 파손은 A/S 대상이 아닙니다.

<교환, 환불 관련 비용>
1.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후원자가 왕복 택배비 6,000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2. 창작자 과실로 파손 혹은 훼손된 선물로 인한 교환의 경우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3.교환,환불 진행시 텀블벅 메세지로 요청을 주시면 각 상황에 맞게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상담 관련 문의는 텀블벅 '창작자 문의'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80%(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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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천명 이상이 후원했고, 500프로 이상 후원달성에 3억3천의 제작비가 모였습니다. 그런데, 받아본 책과 물건은 허접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1, 포스터를 지관통도아니고, 그냥 쫙쫙 접어서 온것보고, 이럴것이면 아예 포스터는 기획을 하지말았어야죠, 이렇게 다 구겨지고 갈라진 포스터로 보내는건 기본적으로 후원자들의 마음을 전혀 생각않고, 그저 돈으로만 봤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2, 책 양장제본 방식은 100년?은 커녕 얼마안가서 망가질듯. 읽기도 불편한데, 이런 실험적인 제본에 대해 전혀 사전 고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모집시 올린 샘플은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현재와 전혀 다름. 중간에 수정된 부분을 고지할 의무가 있었음에도 전혀 고지 안함). 속 내지가 우겨져서 종이는 곳곳에 주름이 생긴데다가 속 검은색 하드커버는 검은색에 더러운 얼룩과 찍힘이 곳곳에 생긴 불량품을 그냥 보내는 뻔뻔함과 무성의함에 기가찹니다 3, 피규어는 예시사진과 색상톤이 전혀 달라, 너무나 촌스럽고 짝퉁스러운 허접함을 드러내고요. 4. 샌드스코프도 촌스러워서 어디 장식으로 세워놓기에 너무 부끄러운 퀄리티네요. 5. 디오라마는 따로 배송온다는 안내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많은분들이 혼란을 겪었죠. 6. 17만원짜리를 했는데, 거기 포함된 ’단행본 제작 참여 (Special Love Letter & Thanks to) (x1)‘ 은 따로 책이 있는간지, 양장본 안에 들어간 뒷 부분 내용이 그걸 말하는지도 알수가 없습니다. 7. 거장의 이름에 걸맞게 책임있게 만들었어야죠. 시간도 한참을 지연되는것도 참고 기다린 후원자들 뒤통수치는건가요. 어이없습니다. 이렇게 엉터리로 만들다니요. 17만원이나 주고 후원한것이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책과 포스터 불량은 교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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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본이 잘못 되었다는 분들, 저도 이렇게 올 줄 몰라서 무척 놀라기는 했지만 안의 내부 설명을 읽어보시면 ‘두 개의 책등’이라 적혀 있습니다. 소개에 적혀 있는 실험적인 형태라는 것이 이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공정 오류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책이 튼튼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있습니다.) 디오라마 세트 배송에 관련해서도 상품 안전의 문제로 별개 배송된다 방금 문자 연락이 왔는데, 이는 좀 더 빨리 알려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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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끝까지 믿고 기다린 후원자만 바보 만드는 사기업체네요. 다른 플랫폼에 비해 텀블벅에 대한 신뢰가 높은 상태였는데 이번 사태로 신뢰도 하락입니다. 그래도 디오라마 퀄리티가 좋으면 후기라도 좋게 남기고 싶었습니다. 근데 디오라마 퀄리티 보세요. 이게 제값을 하는 퀄리티 인가요? 선물 설명에는 헤어질 결심 벽지로 홍보해놓고 정작 받은거엔 벽지가 없네요. 종이들 상태도 매우 안좋고요. 애초에 책에 오탈자가 이렇게나 많고 구겨짐도 심하면 배송을 하지 마셨어야죠. 이건 편집 디자인의 기본중에서도 기본입니다. 박찬욱 감독님 이름 걸고 만드는거면 그분 이름에 먹칠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기본정도는 지키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끝까지 기다려서 환불 안받고 제품 받은게 너무 후회스럽고 정말 실망스러운 펀딩입니다. 그래도 교훈 하나 얻었네요. 앞으로 배송일정이 수상하게 느려지고 후원자 의견 하나 안듣고 일방적인 통보만 하는 업체는 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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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코를 히에코라니 오타난 제작물에 대한 이후 대처 방안은 무엇인지 문의도 남겼지만 돌아온 답변은 앞으로 더욱 꼼꼼히 검수하겠다는 말이였다 저기요 장난하세요?

100%
만족도
3,051명
누적 후원자
3.4억 원+
누적 후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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