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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연원

타로리더가 되기 위해 초보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책

타로리더가 되고 싶은 초보의 시시콜콜한 고민부터 실전 해석까지 한 권으로 해결해주는 지침서

모인금액
33,004,000
후원자
1,122

달성률

16502%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17. 01. 16 ~ 2017. 03. 14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54%(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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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들은 모두 잘 왔습니다. 가죽 느낌의 표지에 색감도 그렇고 고서같은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해포 생각나서 더 두근두근 합니다ㅋㅋ 내용도 만족하고 룬카드랑 스티커 및 pdf도 이상없구요:) 다만 내용상 문제는 없지만 공지에서 말씀하신 공백문자 문제나 표지 오른쪽 하단부의 불박이 덜 찍힌 것, 그외에도 229p 밑줄이라든가 본문 내 자잘한 인쇄 문제점들이 생각보다 눈에 잘 들어와서 아쉽네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늦어져도 좋으니 재인쇄를 선호했어요. 이미 일정 지난거 더 늦어도 좋으니 퀄리티 상승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한정판에 하자가 있고 그걸 pdf로 커버치는게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pdf가 만능도 아니고ㅠㅠ 통보식 공지보단 먼저 의견을 묻는게 나았을 듯 하고(재인쇄 or pdf or 수정스티커 등 후원자가 선택해야하는 문제 아닐까요.) 환불폼 기간도 그렇고 문제 아닌 부분 찾는게 빠를지도ㅎㅎ 재출간 문제도 그렇고 일단 주제랑 내용이 기대되고 그래서 환불은 안했지만, 만약 다음 펀딩을 여신다면 원하는 주제여도 고민 많이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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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판사로서 정말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다시는 해당 출판사에서 펀딩이든 구매든 하지 않을 겁니다. 하자 있는 책 보내놓고 짧은 환불 기간에 구매자들 의견은 듣지도 않으시고 나 몰라라 하는 행위 잘 봤습니다. 앞으로 이 출판사를 어떻게 뭘 믿고 구매하나요? 소통이 잘 되면 뭐합니까... 정작 본품이 엉망인데요... 1년 뒤에 일반판으로 재출시 하신댔는데 정작 한정판은 하자품이라뇨. 긴 시간 고생하셨을 텐데 결과물도 대처도 황당하고 참담하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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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월에 받았어야 하는데, 10월에 받았습니다. 퀄리티가 보장된다면 일정 지연은 상관 없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퀄리티도 불만족스럽네요. 무얼 위한 기다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 일정 착각해서 못 했는데, 무척 후회스럽습니다. 내용 파악에 오류가 있든 말든, 소장본이라고 가죽표지 펀딩한건데 48p에 달하는 엑박 표시가 있는 거 자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와중에 공지에서 소장본인 표지라고 그렇게 강조하셨으면서 네귀퉁이가 다 까져있네요. 표지 안 쪽 첫페이지도 비에 맞은 거 마냥 우글거리고요. 네 귀퉁이 까져있고, 48p 분량의 엑박, 우글거리는 페이지. 이걸 정녕 가죽표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건가요? 이제 정식 서점 유통되는 책 아니면 구매 안 하려고요. 어쩔 수 없다, 내용 읽는데 지장 없다, 가죽표지지 않느냐는 식의 대댓 사양합니다. 더 화나니까 그냥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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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후원 정보 잘못 봐서 28000원에 250p 책 한권 산 사람 되어버렸네요. 이 가격이면 당연히 카드도 포함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게 문제인가.. 배송 늦어, 내지편집에 문제 있어, 그렇다고 내용이 엄청나게 튼실한 것도 아니고. 그냥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 살 걸ㅎㅎ 걍 얼마 더 내고 룬스톤에 딸려오는 한글 해설서로 만족해도 됐겠어요. 앞으로 텀블벅에선 책 후원하는 거(특히 창작 쪽 노리는 게 뻔히 보이는 기획) 고민 좀 많이 해봐야겠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229페이지에서 미세한 줄이 발견되어 왔더니 저만 그런게 아닌가 보군요. 교환사유 맞다고 답변까지 달렸던데, 이쯤 되니 그냥 여기랑 더 엮이고 싶지 않아 놔두렵니다. 그거 아십니까? 글자가 판형에 비해 너무 크면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져요. 11로만 해도 지금 페이지에서 30페이지는 더 줄었겠네요. 차라리 내지 편집을 좀 그럴듯하게 하고 금액을 줄이지 그랬습니까. 없는 분량 어떻게든 늘리려고 애썼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네요. 텀블벅에서 한 후원 중에 이번만큼 후회되는 게 없네요

70%
만족도
6,646명
누적 후원자
2.5억 원+
누적 후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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