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에서 테스터로 잠깐 참여했던 유저입니다!
그때 찾아오셔서 피드백을 물어보신 게 그닥 오래된 기억이 아닌 거 같은데,벌써 1년이 곧이네요.
개인적으로 라이트노벨류를 즐겨하는 유저는 아니었지만, 개발자분들의 열정에 많이 동하기도 했습니다. 정발한 게임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기본적인 다회차 게임들의 루트 시스템이 불편한 게임들도 많은데 다회차도 꽤 편하게 볼 수 있기도 하고
조작감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편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자잘한 버그나 로그 ui의 불편성이 조금 있었지만, 게임에 큰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한 일주간은 캐릭터 서사때문에 묘하게 앓았어요. 그정도로 재밌게 즐겼고 엔딩을 보고 후일담 책자를 정말 기다렸습니다. 저에게 배송온 굿즈들은 전부 하자없이 좋은 상태로 발송되어서 정말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