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로 제작된 텍스트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텍스트에는 챗 GPT 등의 AI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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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하자로 인정되는 기준입니다. 상품 하자는 제조 공정에서 발생되는 심각한 결함을 의미합니다. 상세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잉크 번짐 : 표지 및 일러스트의 잉크 번짐으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줄어든 경우. (2) 텍스트 손상 : 본문의 텍스트가 인식되지 않을 정도로 손상 된 경우. (3) 탈리스만 디자인 : 요청한 이미지와 실물이 현저히 다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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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되는 어려움
1)제작 및 배송 지연 가능성: 인쇄소의 스케줄 조정 등으로 인해 선물 전달 예상 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천재지변이나 제조사의 불가피한 상황(예: 우천, 자재 품절, 운송 지연 등)으로 인해 제작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지연이 발생할 경우 빠르게 안내 해드릴 예정이며, 아무런 공지 및 안내 등이 없이 30일 이상의 지연이 발생할 경우 환불이 가능하며 요청 시 수수료를 제외한 환불을 도와드립니다. 2) 제작 과정 중 공정상의 문제 또는 디자인 변경, 도서의 외관, 상세 스펙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세 내용에는 문제 없도록 제작하겠습니다. 3) 길잡이 강의는 QnA 시간을 포함한 1시간 20분 동안 진행 예정입니다. 4) 실전 응용 강의는 휴식 시간 및 QnA 시간을 포함한 2시간 30분 동안 진행 예정입니다. 5) 온라인 비대면 단체 강의입니다. 개인 강의로 혼동하여 신청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6) 스케쥴 외 별도로 강의시간을 분할해서 들으실 수 없습니다. 7) 수강생은 수강권을 타인에게 양도 가능하나 양도시 창작자에게 사전 안내를 해주셔야 합니다. 8) 후원자님 외 타인이 접속하여 발견되면, 강의가 중단되며 모든 배상의 책임은 무단으로 링크를 공유한 자와 접속자가 가지게 됩니다. 9) 수강생은 제공된 교재 및 강의를 벗어난 그 외의 부분에 대하여 요구할 수 없습니다. 10) 강의는 5월 31일 , 6월 1일 진행 예정이며, 그 외의 날에는 수강이 불가능합니다. 11) 창작자 동의 없이 불법 녹음/녹화 등을 하시는 경우 민형사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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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용과 이슈들에 집중하시면서 나머지 표지와 책 커버를 신경쓰지 못 하신 게 느껴질 정도로 티가 나긴 합니다.
고전 부분이 앞 부분인데 책 제목이라도 있었다면.. 하는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드 커버에 좋은 종이였다면 베스트였겠지만 위약금 문제들도 있으시고 프로젝트가 자원봉사도 아니니 이윤을 남기려면 어쩔 수 없으셨을 거라는 선타로 님의 입장도 이해하면서 말씀드립니다.
1.피카트릭스라는 고서 번역물의 가치가 55,000원이라면 점성학 지식을 채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납득하겠지만, 2.출판물로서의 이 책의 표면적 가치가 55,000원이 아닐 거라는 점은 느끼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표지와 달리 책의 내용과 번역 만큼은 아쉽다 싶은 부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도서 펀딩이 처음이신 걸로 알고 있어 처음부터 이렇게 해내시고, 수많은 고난과 이슈들을 이겨내고 펀딩을 포기하시지 않으신 것까지 대단하시고 멋지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슈 보상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다양한 사람들이 펀딩에 참여를 했기에 점성학에 대한 지식의 편차가 꽤 클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점성학적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께는 이슈 보상이 전혀되지 않았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이슈에 대한 보상으로서의 마음을 주시려 하셨으니 받는 게 도리이나, 아무래도 점성학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후원자분들도 사람이니 이슈의 보상이 아쉽다 싶은 점이 있을 겁니다. 마음과 이해는 강요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니 후기를 쓰신 다른 분들도 아쉬워서 말씀하시는 것이라 짐작을 해봅니다.
이슈가 너무 많아서 잠시 시야가 좁아졌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수행자이니 고통 속에서만 깨달아야할 부분이 있다던가 내가 잘못 생각하던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너무 듣기 싫은 말을 길게 한 듯 하지만, 원서의 지식을 타인에게 되도록 정확하게 전달하려 하시는 모습만큼은 진심이라는 것이 적어도 저한테는 느껴졌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 판매자에게 직접적인 잘못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쇄 사고와 관련해 선타로님이 해당 경험이 있었다면 대응의 선택지가 더 넓었을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타로 덱 제작을 몇 차례 가까이 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인쇄 불량으로 인한 전량 재인쇄 요구나,
계약서 근거를 통한 공장 측 책임 보상은 업계에서는 생각보다 흔한 일입니다.
심한 경우 법적 대응까지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제작자 스스로가 해당 구조에 익숙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점이 현실입니다.
이렇듯 펀딩 시장은 이상적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판매자도 소비자도 충분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무법지대에 가까운 구조라고 느껴집니다.
약한 쪽이 손해를 떠안게 되는 경우도 많고,
경험과 대응력이 곧 리스크 관리 능력이 되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공지 미비, 기다림 대비 퀄리티 낮음, 강의는 좋음
기다림(6개월)에 비해 보상이 적절했는지는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