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논란은 무시할 필요도 있는 겁니다. 초기부터 응원했는데 실망이네요. 돈 버린 셈 칠게요.
전할 말은 메시지를 통해 다 전했고, 먼저 따끔한 비판을 해 주신 분들이 계시니 생략합니다. 소수자를 포용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게이머로서 이 게임사를 다시는 마주할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기다려온 게임인데 들려오는 소식이 참 암담하고 어이없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절대 후원 안 했습니다.
다음부턴 게임 출시하기 전에 논란에 대한 입장 먼저 확실히 명시해주세요. 환불 요청할까 생각도 했는데 걍 돈 버린 셈 치겠습니다.
억지 논란을 [현실 사회에서 논란이 되는 극단적인 사상]이라고 표현하신 점이 정말 신기하네요. 게임 초창기부터 응원했고 즐겁게 했는데 이런 대응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후속작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이 회사 게임은 후원할 일 없을 것 같네요. 돈은 버린 셈 칠테니 크레딧에 이름 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