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99이 재오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리네에

[6억신화] 이태리 명품백을 이 가격에? 내 인생 첫 명품

명품은 왜 항상 비싸야 할까요? 세계적인 이태리 디자이너들이 만든 단 하나의 합리적 명품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모인금액
89,018,300
후원자
249

달성률

17803%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4. 06. 27 ~ 2024. 07. 18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86%(후원자 응답)

다른분들 후기가 다 좋으니 전 단점을 이야기해볼게요 ㅎㅎ 전 보통 단점을 보고 감당할만하면 신경쓰지 않고 구매하는 편이라.. 두가지 단점이 있어요 1.무겁다 2.가방끈이 너무 길다 1. 제가 평소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그냥 손잡이 잡고는 무거워서 못 들고다니겠더라고요 근데!! 크로스로 메면 딱히 무갑지 않습니다. 2. 크로스끈을 제일 줄여도 양옆을 풀어서 크로스 끈 고리에 넣으면 엉덩이 아래로 가방이 내려가요 ㅠㅠ 양 사이드 묶인상태 그대로인 상태에서 크로스끈을 제일 짧게해야 그나마 엉덩이쪽에 걸쳐집니다 전 169 여자고요 아마 작가님이 장신의 남성분이라 차이가 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ㅠㅠ 그거 제외하면 질도 좋고 무엇보다 볼수록 이쁩니다 부자재도 진짜 명품가방급입니다 진짜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전 추가펀딩 참여할 마음 충만합니다

review-image
+4

일단 소재도 좋고 기대했던 만큼 너무 예뻐요!!두가지 구매했는데 둘다 맘에 듭니다! 다만 더스트백이 타이트했는데 빼면서 그렇게 된건지 원래 그런건진 몰라도 모서리에 약간 쓸렸어요!!이 부분만 약간 개선되면 되면 좋을것 같구 다음에도 올라오면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디자인 너무 만족스러워용

review-image
+1

[tmi] 인생 첫 가죽가방 숄더 사서 오래 써야지하고 펀딩에 참가했어요. 제돈제산 이지만 부모님께 허락 아닌 허락을 받았는데ㅎㅎ 엄마가 큰가방 너무 맘에든다!! 같이 쓰고싶다~하시는거에요ㅎㅎ 그래서 큰맘먹고 제 주머니 사정따윈 날리고 질렀습니다. 비도 오고 발도 다쳐서 아직 가방 개시는 못했지만 나으면 예쁘게 잘 매고다니려고요:) [후기] 딱 왔을때 숄더백 디자인 맘에 들었습니다. 어깨에 착!맸을때 길이감 적당하고 지퍼가 빡빡하지 않았고 밖부분에 카드 하나 넣을수있는 포켓도 귀엽고 양쪽 사이드 부분 디자인도 예쁘고 좋았어요. 몇번 하고 다녀봤는데 옷이 아직 많이 두껍지도 않았어서인지 아님 양쪽 끈 묶는 똑딱이 덕분인지 어깨쪽이 흘러내리는거 없었어요 이건 몇번 더 다양한 옷 입어보고 흘러내리는지 보려고요. 위켄더백은 레드브라운으로 색이 예쁘고 포인트 딱! 되는걸로 했어요. 사진상으로 봤을때도 어깨끈이 가방에 비해 얇아서 아쉽다고 생각했었는데요 매보니 진짜 조금만 더 넓었으면 싶은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사진상이랑 직접 받아봤을때의 느낌이 달라요. 커보였는데 생각보다 막 크지는 않습니다. 적당한크기? 제가 보부상이라 그렇게 느낀걸수도 있어요. 가방에 아직 물건을 꽉꽉 채워보진 않았지만 아직까진 적당히 모양 잘 유지하고 괜찮아요. 어디서 긁히는건지 긁힐곳이 없었는데?는 제 생각이겠죠; 들고나갈때마다 상처가 살짝씩 생겼는데 가죽가방은...원래 이런거..겠죠? 신줏단지처럼 모실순없으니깐ㅜ 위켄더백의 더스트백이 매우 빡빡했고 재질도 보들보들한게 아니라서 불안했는데 가위로 옆구리 잘라 확인해보니 쓸림;;ㅠ 다음 펀딩도 여신다고 하셨는데 더스트백 여유롭게 부탁드려요.

review-image
+3

진짜 오래 기다려서 기대하던 가방을 드디어 받았네요. 회사에서부터 빨리 보고 싶어서 퇴근하자 달려왔잖아요😆 일단 가방 모양은 사진이랑 실물이랑 똑같아요. 지퍼도 부드럽고, 바느질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가방이 가벼운 편이에요. 원래는 숄더백을 더 기대하고 미니백은 고민하다가 들였는데, 미니백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귀여워요! 근데 숄더백이나 미니백 모두 생각보다 열리는 입구가 좁아서 당황했... 소매치기는 안당하겠당ㅎ 아쉬운 점이라면 숄더백 색상이 제 예상보다 밝네용...많이... 해상도마다 다르고, 실물과 사진이 다르다는 건 인지했지만, 그래도 약간 흐리멍덩한 색에 제 눈빛도 흐리멍덩... 가방에 광택 느낌이 거의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소개글의 다크브라운 색상은 좀 더 쨍하고 딥한 느낌이었는데, 받아본 가방은 제 기준 다크 브라운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밤색이랄까... 사실 다크초콜릿 색상을 기대했는데 밀크 초콜릿이 온 느낌... 손잡이 색이 랑 같을 줄 알았...초큼 슬프네요ㅠ 심지어 염색이 잘못된건지 가방 윗쪽에 얼룩도 있는데 교환도 안될 것 같고 또 슬퍼요...핳.... 그래도 출근용으로 열심히 들고 다닐 수 있겠죠...! +에토프 색상도 (좋은 느낌으로!) 오묘합니다! 카키빛이 도는 회색이랄까. 생각보다 범용성 좋을 것 같고, 여름에도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총평: 4/5. 실망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맘에 드는 점도 많으니 성공한 프로젝트 같습니다~

83%
만족도
456명
누적 후원자
1.6억 원+
누적 후원액
이런 프로젝트 어때요?AD
이 프로젝트와 비슷한 프로젝트전체보기
같이 후원한 프로젝트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