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3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9%,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답변은 [2024. 04. 17]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3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 선물을 수령하시는 날은 지역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이나 택배 파업으로 인한 배송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는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공지하겠습니다.
도저히 후기를 안 남길 수가 없어서 남기는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 세상사람들 에떼에떼 웨안훼?🥹 선물상자 같은 패키지부터 심장 떨리게 해요 넘 이뻐요ㅜ 리본을 푸는 언박싱부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려 고심하신 것 같아요. 향은 말모말모.. 샘플로도 받아봤지만, 왕크니까 왕좋다!!!! 딱 취향저격인 향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분 좋아지는 향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첫 개시하고 외출했더니 지인이 어디서 좋은 냄새 난다구 ㅋㅋㅋㅋ 🤭 아 저는 운좋게 이벤트 당첨돼서 스트랩도 받아봤는데 역시나 취저라 바로 폰케이스에 달았습니당💜 새로운 향 나올 때마다 시그니처 컬러로 한정판 스트랩 만들어주시면 모으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잠뿌도 좋지만 저는 특별한 날에만 뿌리려구요>< 앞으로가 더 더 기대되는 브랜드! 나만 알고 싶지만.. 좋아서 자꾸 소문내게 되는…😭😭 암튼 정말 만족스러운 프로젝트와 향수 감사합니다❤️❤️ 저는 에떼에떼 스티커로 다꾸하러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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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에서 향수 펀딩은 거의 안하는 편 인데요. 갑자기 불현듯 블루베리향이 나는 향수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 에떼에떼를 우연히 알게 되어 펀딩해보게 되었습니다.
베리유의 경우에는 첫 향은 맡자마자 딸기 치약 향이 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플로럴 향이 올라오며 제법 크리미한 베리향이 되었고 그래도 특유의 시트러스 함이 있어 상큼한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봄에 기분 전환으로 뿌리기에 딱 적절한 향입니다. 수색도 정말 핑크빛에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향수네요!
그리고 2ml 샘플로 온 에떼에떼 오드 퍼퓸이 진짜 대박입니다. 약간 달달함 2%가 가미된 시트러스향인데요. 개인적으로 두개의 향을 레이어드 하니까 상큼한 과일을 먹으며 베리농장에 서있는 듯한 향?!? 정말 미칠 것 같이 좋더라구요(positive).
후기에 에떼에떼의 향이 기대된다는 말이 많았었는 데, 왜 그런 말들을 하신지 너무 이해가 되었었습니다. 두 개의 향이 다 좋아서 이번 봄은 정말 상큼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쁜 핑크빛 향수가 드디어 도착했어요!
금요일~토요일쯤 도착하겠지 싶었는데
일찍 도착했어요!
사실 오늘 병원가서 천식진단받고와서 별거 아니지만 좀 싱숭생숭했는데
향수받아서 딱 뿌리자마자 딸기 향이 코를 탁!!치고 가고
딸기 향이 사라지고 달달한 향이 계속 나는데 싱숭생숭한 맘이 가시고 손등 향만 맡았어요
너무 맘에 드는 향이네요
상큼발랄하게 데이트하고싶은 향인데 없어서 아쉬운...
봄에 뿌리기 좋은 향수 잘 사용하겠습니다
이 향은 마치 잔디밭 공원에서 아이가 딸기류 과일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며 으깨고 옷에 닦으며 놀다가 어디선가 날아온 나비를 쫄래쫄래 따라가다 흙구덩이에 걸려 넘어진게 하필 꽃밭이라 좋아서 뒹굴며 눈에 들어온 꽃한송이를 따서 엄마에게 가져다 주려고 힘차게 뛰어 가는데 불어오는 바람에 아이의 향취가 실려 머지않은 곳 의자에 앉아 있는 내 코에 날아든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향이 훅하고 쌉싸래하게 사라지듯 머물다가는 향입니다. 과일과 꽃이 딱 하고 떠오르는 향입니다. 첫향은 너무 단가?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단 향이 남아 산뜻하게 풀향처럼 사라지는 향 같습니다. 이건 추운 겨울을 지나 막 봄이 찾아올때 뿌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의 천진난만함을 느낄 수 있는 향입니다. 좀 발랄하고 귀엽고 싶을때 뿌리고 싶은 향! 향이 생각보다 오래가서 좋네요. 강하지않고 독하지도 않아서 편안해지는 향입니다. 가끔 딸기에서 장미향이 날때가 있는데 역시 장미과라 그런가 딸기랑 꽃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