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성격이 진짜 너무 불쾌해요,, 선택지 선택하는데 죄책감이 들 정도로요ㅠㅠㅠ 그냥 진짜 xx에 미친 x처럼 보일 정도로 그냥 들이받고 맥락 없이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는 것처럼 보여서 수치심이 들고요😭 오만 남주들에 플러팅하고 들이대는데도 불구하고 남주들이 여주를 좋아하는 개연성을 잘 모르겠어요,,, 진짜 남주들에게 죄책감이 느껴지는 게임은 처음이에요. 난이도도 상당하고요,, 세이브로드 기능이 없어서 잘못하면 리셋해야 하는데 이게 피로를 상당히 초래합니다. 심지어 리셋해도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