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긴 리뷰를 읽고싶지 않아요!”하시는 분들을 위한 한 줄 리뷰: 나 완전 만족함!! 쌍따봉 드림!!! 자개 짱 예쁨!!!!(자세한 리뷰는 아래에 있습니다)
긴 리뷰:
들어가기에 앞서 자개의 특성에 관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개 스티커는 자개문양 스티커가 아니라 찐 자개 스티커기 때문에 특성상 조개껍데기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조금 쉬우실 것 같습니다(유리질 소재=단순하게 말하면 유리처럼 깨짐= 조금만 휘어도 “이거 곡선이야? 나 깨질게~^^”)
[+또한 저는 쌍학천도문은 일반 카드에 붙였기 때문에 따로 칼을 이용하여 맞게 잘랐습니다.]
저는 마패와 쌍학천도문을 펀딩했는데 이렇게 선택한 이유는 마패는 교통카드에 붙이려고 선택했고 제 눈에는 쌍학천도문이 제일 예뻐 보여서 내가 주로 쓰는 결제용 카드에 붙여야겠다! 하고 펀딩했습니다(근데 카드를 꺼내보니까 결제카드는 사용기한이 훨씬 오래 남았으나 교통카드는 만료일이 내년이라서 사은품으로 온 스티커 붙인 건 안 비밀 ㅠㅠ)
솔직히 카드에 이거 하나 붙이니까 무슨 vip나 회장님 카드 같아 보여요 ㅋㅋㅋ 아니 진짜로 편의점에서 카드 꺼내다가 내가 자개스티커 붙였으면서 순간 멈칫했어요
‘어? 내 카드 어디갓지? -자개이쁘네~- 근데 내 결제카드는 어디있 아.(스쳐지나가는 스티커 붙인 기억)‘ 진짜 구라아니고 이랬습니다 ㅋㅋㅋㅋ
사용해보고 느낀 점은 카드 스티커인만큼 카드의 유효기간이 끝나면 자개 특성상 떼지도 못하고 같이 버려야 한다는 것과 카드 스티커치고 높은 가격이 단점이지만 이를 상회하는 아름다움이 모든 걸 커버쳐버리는 느낌입니다.
카드 소유자가 누구든 나이 불문하고 카드가 고급져보이고 햇볕에서 보면 아름다움에 뿅 가버립니다 진짜임ㅇㅇ
(제 눈에는 반짝이는 것들은 태양의 햇볕 아래에서 보아야 가장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
다들 츄라이 츄라이
자개.. 예쁜 거 보면 나처럼 못 참게 될 게다 겔겔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