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완결까지 다 결정되었다라는 말 믿고 구매했습니다.
포장 우선 너무 꼼꼼하구요. 박스 뜯다가 밑에 깨알 네임표 발견해서 웃었어요.
포장지 및 장식물도 책 분위기랑 비슷한 느낌으로 고르려 고민 많이 하신 게 보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2부,3부도 잘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세요 작가님! 책 무사히 받았습니다
박스 아래에 이름을 적어두신게 소소한 감동이네요
포장도 책 퀄리티도 너무 높아 언박싱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다음 2부도 기대하며 책 재밌게 감사히 읽겠습니다
떡상하자 제이롬! 영원하자 제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