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상품을 큰 하자없이 큰 문제없이 완벽하게 펀딩을 마쳐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에 비해 얼마 안되는 펀딩을 한 하나이지만 그 작은 하나하나에 쏟아주신 정성과 노력이 함께 도착했습니다. 처음 배송이 오고 포장을 뜯을때의 기분, 그 설레이고 기다림의 끝을 맞는 느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상품은 정말 깨끗하고 흠집 하나없이 제가 기대했던것 이상의 퀄리티로 도착했습니다. 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제가 스스로의 길을 다시 걷게 해준, 또 선망의 대상이 있는 빛과같은 작품입니다. 뜬금 없겠지만 그만큼 여러분께 느끼는 감사가 크다는 뜻으로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말을 표현하지 못하겠네요. 다시한번 작가님의 세계를 제게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