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했어요 상당히 퀄이 높아서 만족또 만족합니다.
박스에 백망되 이름이 적혀있어서 박스도 못버리겠어요.
그래서 수납용으로 사용할려고요!!!
오랫동안 기다리던 종이책 이렇게 이쁘고 멋진 실물로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배송도 엄청 빠르고 좋았습니다
원하는 상품을 큰 하자없이 큰 문제없이 완벽하게 펀딩을 마쳐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에 비해 얼마 안되는 펀딩을 한 하나이지만 그 작은 하나하나에 쏟아주신 정성과 노력이 함께 도착했습니다. 처음 배송이 오고 포장을 뜯을때의 기분, 그 설레이고 기다림의 끝을 맞는 느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상품은 정말 깨끗하고 흠집 하나없이 제가 기대했던것 이상의 퀄리티로 도착했습니다. 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제가 스스로의 길을 다시 걷게 해준, 또 선망의 대상이 있는 빛과같은 작품입니다. 뜬금 없겠지만 그만큼 여러분께 느끼는 감사가 크다는 뜻으로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말을 표현하지 못하겠네요. 다시한번 작가님의 세계를 제게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툼한 양장본, 멋진 배경색에 짙은 금박, 읽어도 읽어도 흥미로운 이야기.
이 단행본의 유일한 단점은 다음권이 없다는 점입니다....
진짜 종이책으로 읽는 맛이 좋아서 굳이 굳이 종이책으로 재탕 중인데 언제쯤 6권을 볼 수 있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