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게임은 못 해봤습니다만 게임은 분명 친구들이랑 재밌게 할 꺼 같아요.
다만 물건 확인중에 미흡한 부분들이 있어 좀 아쉽습니다 ㅠ
1. 숙취토큰, 눈치토큰의 프린트 밀림.
게임플레이엔 지장이 없지만 너무 심하게 밀린 토큰들이 꽤 있어서 조금 신경 쓰입니다.
2. 카드들이 들어있는 지퍼백 사이즈가 너무 타이트함.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할때마다 분명 꺼냈다 뺐다 할텐데 너무 타이트하게 주셔서 카드 휘어짐이나 구겨질 확률이 너무 높을꺼 같습니다.
3. 사장 카드 뒷면의 색상.
사장님 카드가 뒷면에서는 어떤 것일지 몰라야한다고 봅니다. 근데 카드들의 뒷면이 서로 색상이 다릅니다. 눈으로 대충 봐도 보이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