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새해 선물을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작년에 힘든일도 많았는데 에클라레브의 향수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문샤인과 압생트를 집에 남은 시향지로 레이어드했는데 향이 너무 좋은거예요. 그래서 모든 향을 후원했습니다. 에클라레브는 향이 개성이 있는데도 조화롭게 스며들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위대한 개츠비를 좋아해서 그런지 문샤인과 샴페인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호화롭고 이국적인 향이 정말 1930년대의 미국에 온것같은 느낌이였어요. 🍷💛 6가지 향수 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서로 레이어드해도 원래부터 그 향이였던처럼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처럼 골드티켓도 너무 귀여웠어요. 부적처럼 간직하겠습니다.
텀블벅에서 에클라레브를 알게되어서 진심으로 행복해요. 창작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