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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이 재오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담아하다

가방에 담긴 전통 문양의 미학, <단청가방>

제작자 담아하다와 일러스트레이터 레일브, 전통을 사랑하는 두 사람이 뭉쳤습니다!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모인금액
70,528,800
후원자
365

달성률

7052%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4. 03. 26 ~ 2024. 04. 10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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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 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30일 이상 공지없이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모든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4.05.22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14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제작 특성상 약간의 길이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원단 코팅 작업과 한지가죽의 무늬작업의 특성상 미세한 티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부분은 상품 불량이 아니니 감안하시어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해상도에 따라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 상의 색감 차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 최소 수량으로 일정이 짜여있는 제품의 특성 상 제한된 시간 안의 제작량이 한정되어있습니다. 그 이상의 주문이 들어올 경우 선물 전달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주문 순서대로 선배송 하고, 늦어지는 배송은 공지 드리겠습니다.
· 프로젝트 리워드에 고지된 '예상 전달일'은 1차 배송을 기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초 예상된 100개 이상의 수량일 경우 2차 배송, 3차 배송으로 순차적으로 전달됩니다.
· 재료 수급 과정에서 기존 재료에서 변동이 생길 경우 커뮤니티와 메세지로 공지 드리겠습니다.
· 현재 공개된 가방의 사양은 샘플 제작품입니다. 펀딩 기간내에 최종으로 수정된 최종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며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 자신합니다. 다만 후원자님의 취향과 제작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정된 디자인의 경우에도 커뮤니티의 공지를 할 예정이며 펀딩 상세페이지에도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100%(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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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간동안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본가 가서 가족들도 보고 왔는데 다들 이쁘다고 탐내요!! 혹시 이후에 판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공지해주세요 엄마가 제거 뺏어가려고 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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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습니다!! 아 이걸 어떡하지 싶은 치명적 귀여움. 오늘 오후에 택배왔고 집에와서 까보니 세상에, 꾹꾹 눌러담아 주셨네요. 귀여운 포장과 정성스런 손편지와 직접 만드신 뜨개 머리끈. 그리고 후원한 계묘냥과 떡메 진짜 귀엽네요. 귀여운 귀, 보송보송한 꼬리와 간편한 똑딱이. 진짜 어디서 못구하겠네요. 너무 맘에 듭니다. 창작자님 수고 많으셨고 다음 활동들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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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방최고 디자인최고 들어가는 양이 심상치않음. 도시락에 우산에 부채에 미니선풍기에 클러치에 등긁이기까지 들어감. 근데 놀랍게도 기존백보다 가벼움. 게다가 덮게(?)가 잠김!! 가방 늦게와서 뭐라하던 엄마가 보더니 큰것도 사라고 할정도로 보기좋고 실용성좋음.(엄마이미 늦었어) 일월자수부분 깔끔함. 다만 한가지. 가방끈고리 위치수정요망. 자크랑 가까워서 자크가 망가지기 쉬울거라는 어머니의 의견이 있음. 백을 좀 험하게 쓰는 저도 그의견 동감임. 여튼 파랑색에 전통자수? 완전 제꺼임. 끈얇은것도 내주시면 압도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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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너무 어려웠습니다...제가 금손은 아니더라도 동손은 되거든요 꼬박 2시간하고 조금 더 걸렸습니다 준비물 : 롱노즈 (미니, 일반) 2개, 잘 드는 니퍼, 자 적합한 자 : 20살 이상(섬세하고 강한 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걸 만들 강단과 끈기과 삶의 시름이 없는 사람) 조립한 사람 : 계란 한판 이상의 낡고 찌든 사람 팁 : 제가 만든 설계도, 오링반지로 사슬 열려고 하지 말고 그냥 니퍼로 끊으세요 설명서가 너무 단순해요. 지금 제가 올린 사진은 권장 사슬 길이와 사진의 비율을 통해 적합한 사슬 길이 배치를 추론한 결과입니다. 실제 결과도 같이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아크릴의 양면이 존재하는데, 실제 부품은 단방향으로만 되어 있어 안내 사진을 만드시려면 뒤집어야 합니다. 또 예쁘긴 예쁜데 diy 처음 하시는 분들 이거 못해요. 오링도 저는 따로 오링반지도 사고 미니노즈도 샀는데 이거 오링으로 하면 많이 힘들거같아요. 롱노즈로 단단하게 한쪽 잡고 나머지 오링 열고 -> 사슬 걸고 -> 노즈 2개로 닫는게 이상적인 시나리오인데 나중에 되면 롱노즈로 벌린거 눌러서 닫는게 차라리 편했습니다. 또 적당한 힘을 줘야 안 다칩니다. 게다가 피스도 겁내 많아... 이대로 방치하다간 진짜 영영 안 건들거 같아서 용기내서 열어서 만들었습니다. 아휴 진짜 예쁘긴 예쁜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1. 사슬 자를 때 자로 재서 재단하는게 상당히 어려운 작업임을 고려해 주세요 2. 아크릴 각 파츠는 아크릴 중앙에 인쇄되어 있는게 아니라 한쪽 면에 맞닿아 인쇄되어 있음을 안내해 주세요 3. 적절한 툴을 안내해 주세요 4. 자유도가 있는 도안이지만, 예시 도안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치수가 나와있을 경우 제가 첨부한 사진처럼 길이까지 안내해 주세요. 5. 일반인 테스트를 하고, 소요 시간까지 같이 안내했으면 좋겠습니다.

100%
만족도
1,141명
누적 후원자
2.0억 원+
누적 후원액
아이디어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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