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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이 재오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담아하다

가방에 담긴 전통 문양의 미학, <단청가방>

제작자 담아하다와 일러스트레이터 레일브, 전통을 사랑하는 두 사람이 뭉쳤습니다!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모인금액
70,528,800
후원자
365

달성률

7052%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4. 03. 26 ~ 2024. 04. 10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100%(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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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간동안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본가 가서 가족들도 보고 왔는데 다들 이쁘다고 탐내요!! 혹시 이후에 판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공지해주세요 엄마가 제거 뺏어가려고 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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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습니다!! 아 이걸 어떡하지 싶은 치명적 귀여움. 오늘 오후에 택배왔고 집에와서 까보니 세상에, 꾹꾹 눌러담아 주셨네요. 귀여운 포장과 정성스런 손편지와 직접 만드신 뜨개 머리끈. 그리고 후원한 계묘냥과 떡메 진짜 귀엽네요. 귀여운 귀, 보송보송한 꼬리와 간편한 똑딱이. 진짜 어디서 못구하겠네요. 너무 맘에 듭니다. 창작자님 수고 많으셨고 다음 활동들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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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방최고 디자인최고 들어가는 양이 심상치않음. 도시락에 우산에 부채에 미니선풍기에 클러치에 등긁이기까지 들어감. 근데 놀랍게도 기존백보다 가벼움. 게다가 덮게(?)가 잠김!! 가방 늦게와서 뭐라하던 엄마가 보더니 큰것도 사라고 할정도로 보기좋고 실용성좋음.(엄마이미 늦었어) 일월자수부분 깔끔함. 다만 한가지. 가방끈고리 위치수정요망. 자크랑 가까워서 자크가 망가지기 쉬울거라는 어머니의 의견이 있음. 백을 좀 험하게 쓰는 저도 그의견 동감임. 여튼 파랑색에 전통자수? 완전 제꺼임. 끈얇은것도 내주시면 압도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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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너무 어려웠습니다...제가 금손은 아니더라도 동손은 되거든요 꼬박 2시간하고 조금 더 걸렸습니다 준비물 : 롱노즈 (미니, 일반) 2개, 잘 드는 니퍼, 자 적합한 자 : 20살 이상(섬세하고 강한 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걸 만들 강단과 끈기과 삶의 시름이 없는 사람) 조립한 사람 : 계란 한판 이상의 낡고 찌든 사람 팁 : 제가 만든 설계도, 오링반지로 사슬 열려고 하지 말고 그냥 니퍼로 끊으세요 설명서가 너무 단순해요. 지금 제가 올린 사진은 권장 사슬 길이와 사진의 비율을 통해 적합한 사슬 길이 배치를 추론한 결과입니다. 실제 결과도 같이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아크릴의 양면이 존재하는데, 실제 부품은 단방향으로만 되어 있어 안내 사진을 만드시려면 뒤집어야 합니다. 또 예쁘긴 예쁜데 diy 처음 하시는 분들 이거 못해요. 오링도 저는 따로 오링반지도 사고 미니노즈도 샀는데 이거 오링으로 하면 많이 힘들거같아요. 롱노즈로 단단하게 한쪽 잡고 나머지 오링 열고 -> 사슬 걸고 -> 노즈 2개로 닫는게 이상적인 시나리오인데 나중에 되면 롱노즈로 벌린거 눌러서 닫는게 차라리 편했습니다. 또 적당한 힘을 줘야 안 다칩니다. 게다가 피스도 겁내 많아... 이대로 방치하다간 진짜 영영 안 건들거 같아서 용기내서 열어서 만들었습니다. 아휴 진짜 예쁘긴 예쁜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1. 사슬 자를 때 자로 재서 재단하는게 상당히 어려운 작업임을 고려해 주세요 2. 아크릴 각 파츠는 아크릴 중앙에 인쇄되어 있는게 아니라 한쪽 면에 맞닿아 인쇄되어 있음을 안내해 주세요 3. 적절한 툴을 안내해 주세요 4. 자유도가 있는 도안이지만, 예시 도안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치수가 나와있을 경우 제가 첨부한 사진처럼 길이까지 안내해 주세요. 5. 일반인 테스트를 하고, 소요 시간까지 같이 안내했으면 좋겠습니다.

100%
만족도
1,141명
누적 후원자
2.0억 원+
누적 후원액
아이디어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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