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7 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19년 9월 10일 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9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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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쓰레기 슬리퍼
언럭키 크록스
찍찍이 고정 하나도 안되서 잡아주지도 못하고 찍찍 끌고 다님
발등을 못잡아줘서 상당히 위험함 자주 벗겨짐
발등도 발꿈치도 잡아주는거 단 하나도 없어서 이게 신고 다니라고 만든건지 의문
동영상 못남기는게 아쉽네요
일할때 발 편하려고 샀는데 돈만 아깝네요
뮬인데 찍찍이 고정이 잘 안돼서 벗겨지기 쉽고 위험합니다.
걸을 때 발에 힘을 주고 걸어야해요.
외형은 나름 이쁘지만... 불편하다면 이 제품을 구매한 메리트가 전혀 없네요. 실망입니다.
푹신하긴 한데 그게 전부.
끈은 고무줄이 있는 의미없이 늘어나지도 않고 찍찍이도 잘 고정되지 않음
원무과 선생님들이 쓰면 너무 좋겠을 정도
간호과가 쓰면 발 꺽이고 벗겨지고 넘어짐
결국 버리긴 아까워서 고무줄 늘리고 똑딱이 박아버림
다신 재구매 안하고 다신 안쓸듯
쓰라고 만든게 아니라 걍 허울뿐이게 돈벌라 만든것처럼 보임
간호사가 만들었다고? 그 말에 의문이 들정도
걍 간호사 친구로 둔 사람이라 하는게 맞을듯
차라리 미용사분들에게 타킷 했으면 이리 욕도 안먹지
이거 못 신겠네요
신발이 무거운 건지 사이즈가 안 맞는 건지.. 제 사이즈에 맞게 시켰는데 말이죠
슬리퍼처럼 뒤꿈치를 받쳐주는 게 없는데
걷는데 자꾸 벗겨지려고 해서 발에 힘을 주면서 걸어야 했어요. 슬리퍼보다 잘 벗겨지는 듯..
신발을 신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걸치는 느낌이었어요. 착용감이 전혀 없다 해야 하나
푹신푹신한 건 좋은데 그게 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