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뽀너스(BBONUS)

간호사를 꿈꾸는 그대를 응원합니다! 간호사 취미 존중라이프

현직간호사님이 간호사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목표와 보람을 만들어 주는프로젝트

모인금액
1,676,000
후원자
131

달성률

111%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19. 08. 02 ~ 2019. 09. 04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56%(후원자 응답)
review-image

비싼 쓰레기 슬리퍼 언럭키 크록스 찍찍이 고정 하나도 안되서 잡아주지도 못하고 찍찍 끌고 다님 발등을 못잡아줘서 상당히 위험함 자주 벗겨짐 발등도 발꿈치도 잡아주는거 단 하나도 없어서 이게 신고 다니라고 만든건지 의문 동영상 못남기는게 아쉽네요 일할때 발 편하려고 샀는데 돈만 아깝네요

뮬인데 찍찍이 고정이 잘 안돼서 벗겨지기 쉽고 위험합니다. 걸을 때 발에 힘을 주고 걸어야해요. 외형은 나름 이쁘지만... 불편하다면 이 제품을 구매한 메리트가 전혀 없네요. 실망입니다.

review-image

푹신하긴 한데 그게 전부. 끈은 고무줄이 있는 의미없이 늘어나지도 않고 찍찍이도 잘 고정되지 않음 원무과 선생님들이 쓰면 너무 좋겠을 정도 간호과가 쓰면 발 꺽이고 벗겨지고 넘어짐 결국 버리긴 아까워서 고무줄 늘리고 똑딱이 박아버림 다신 재구매 안하고 다신 안쓸듯 쓰라고 만든게 아니라 걍 허울뿐이게 돈벌라 만든것처럼 보임 간호사가 만들었다고? 그 말에 의문이 들정도 걍 간호사 친구로 둔 사람이라 하는게 맞을듯 차라리 미용사분들에게 타킷 했으면 이리 욕도 안먹지

이거 못 신겠네요 신발이 무거운 건지 사이즈가 안 맞는 건지.. 제 사이즈에 맞게 시켰는데 말이죠 슬리퍼처럼 뒤꿈치를 받쳐주는 게 없는데 걷는데 자꾸 벗겨지려고 해서 발에 힘을 주면서 걸어야 했어요. 슬리퍼보다 잘 벗겨지는 듯.. 신발을 신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걸치는 느낌이었어요. 착용감이 전혀 없다 해야 하나 푹신푹신한 건 좋은데 그게 다예요

56%
만족도
1,066명
누적 후원자
5.7천만 원+
누적 후원액
이런 프로젝트 어때요?AD
이 프로젝트와 비슷한 프로젝트전체보기
같이 후원한 프로젝트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