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성하는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죄송해요
5년이나 지난 뒤늦은 후기지만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의원님 존경하는 부모님을 둔 친구에게 선물도 하고.. 그렇게 잘 사용하고 또 갖고도 있습니다.
그 5년간 저는 이혼을 친구는 부친상을 겪었네요
해마다 7월 그날에 부쩍 의원님 그리워하며 추모하며..
지나간 인생 얘기 나눌땐 의원님 얘기도 나누며
그렇게 한살한살 나이먹어 가고 있습니다
여유없이 살다가도 한번씩 돌아보게 만드시는 의원님 그리고 텀블벅으로 받은 선물들 앞으로도 고이 잘 간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