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너무 아름다운 녹음(綠陰)의 세계.... 초록의 세계도 아니라 녹색의 세계인 것이 가장 어울리는 사진집.... 뒤로 가면서 계절감도 느낄 수 있고... 진짜너무아름다워요... 햇살이 비추는 녹색도 아름답지만 정말 이렇게 진득하고 무거운 녹색도 너무 아름다워요... 고요한 자연 안에 저만 남은 기분을 사진으로 느낄 수 있군요... 사진집에 비닐 커버라도 씌워야 겠어요ㅜㅠㅠ많아봐서 닳을까봐 아까웟 그래도 비닐 씌어서 많이 볼래요!! 아 백만부살걸ㅠㅜㅠ짱이에요 다음 프로젝트 기대할게요!! 멋진 경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