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은 기념으로 해가 뜨는 엽서와 해바라기 담요를 구매했습니다☀️🌻 상세페이지를 읽어보니 의미가 너무 좋더라구요💕
택배가 도착했을 때는 별생각 없이 ‘내가 액자 같은 걸 시켰었나?’했어요! 택배 포장이 담요답지 않게 딱딱했거든요!🤣
근데 열어보니 단단한 골판지(?)와 담요, 엽서가 같이 와서 전혀 흐물거리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게 택배가 온 거였더라구요! 맨날 ㅋ팡에서 시키다가 이런 정성스러운 포장을 보고 1차로 감동하고, 예쁜 엽서와 부드러운 담요 재질에 2차 감동했습니다..🫶👏
모두들 2026년👊🏻 흔들려도, 지쳐도, 한결같이 밝은 쪽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