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콘텐츠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 We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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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프로젝트 We See’는 미디어 전문매체 <PD저널>에서 미디어 전문 기자로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획과 취재를 했던 구보라와 이혜승, 두 사람이 만든 팀입니다. 수많은 콘텐츠를 듣고 보는 시대에, 매거진 <We See>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We See>에서는 매호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의 삶과 맞닿아있는, 또 고민하고 있는 질문에 대해 함께 답하며 콘텐츠를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magazine.wesee
마지막 로그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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