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 공부를 막 시작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주 쉽고 명료하게 설명이 되었네요.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했었는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라고 생각됩니다.
쉽게 집필되어 누구든지 읽으면 이해가 되며 읽을 때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까지 있으며 인생을 살아가며 꼭 참고해야할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가 됩니다.
육갑시대는 현 시대에 사는 나(我)를 발견하는 책으로서 모든사람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인복을 타고난 사람만 있는듯이 살아가지만 어느 순간 나에게 닥쳐온 시련에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단어로 마음의 안식처럼 힘들게 살아갑니다. 저 또한 시련을 겪은 한 사람으로 육갑시대 책의 본질을 깨달음에 조금이 나마 인생의 길라잡이 기준이 생겼습니다.
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강의, 상담을 통해 작가님의 목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