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한국 페미니즘 소설의 시작 - 이경자 <절반의 실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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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내가 읽고 싶은 책'을 만들고자 2016년 11월 시인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출판사입니다. 한국문학의 다양성을 개진하고 소수자와 함께 행동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첨단의 시대에도 여전히 책이 줄 수 있는 풍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책을 선물할 때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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