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때는 꽤 묵직하네 싶었는데 비교해보니 무게는 휴대폰과 비슷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훨씬 작고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스럽네요. 사진은 비교용 우유!
그리고 포장이 꽤 예뻤다. 나갈 일이 없어 지금은 충전만 해두었습니다.
스트랩도 바로 장착했고 카라비너와 몸통( 죄송합니다 명칭이 생각 안나서 )은 같이 온 파우치에 보관중입니다. 파우치가 있어서 여기에 온 물품들 다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편리하네요.
저는 특히 이 스트랩이 마음에 듭니다. 휴대폰 케이스에 뭐 부착하고 싶지는 않은데 또 뭔가를 주렁주렁 달고싶어 하는 타입이라..
스트랩의 동그란 카라비너 부분에 이것저것 주렁주렁 달고 있습니다. 불편하면 카라비너 채로 뺄 수도 있고 편리하고 좋은 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