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HUx이민경 작가
마지막 로그인 2021.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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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HU는 ‘이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잡지를 만듭니다. 여성, 지방, 청년, 성소수자, 주변에서 목격하는 격차에 주목합니다. 동시에 대전에서 여성축구팀 FC우먼스플레잉과 페미니즘 글쓰기 강연을 진행하며, 가을부터는 여성 주짓수팀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화적 인프라, 페미니즘에 대한 온도, 다양한 면에서 이곳은 서울같지 않구나 싶을 때가 많지만, 이곳을 떠날 수 없는 이유는 이곳에도 역시 더 나은 세상을 원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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