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플레이를 해봤는데
이건 게임이라기보단
인간의 삶을 압축시켜 그려놓은 이야기라서 사람과의 관계성이나 문제와 상황들을 풀어가고 이겨내가는걸 통해 입장과 시선이 다를 뿐 마음은 서로를 위하고 나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보다 상대를 위한 마음을 통해 회복되어가는 걸 알게 해주는 정말 살아생전 너무너무 따뜻하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귀한 작품을 이렇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엔딩보고 후기 올리는대 만족스럽네요.
굿즈도 만족스럽고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