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평소에도 짐볼을 의자처럼 사용했던 사람으로서 기대도 있던만큼 아쉬움이 많은 제품. 짐볼의 좋은 점은 앉으면서 쿠션으로 인해 사람이 살짝 가라앉으면서 자연스레 흔들리는 과정에서 허리가 섭니다. 그런데 일단 가라앉지않는 딱딱함에서부터 엉덩이가 아픈데 그와중에 허리를 세우고 있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장시간 업무를 보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노력하지않아도 꺼지면서 흔들려야 자연스럽게 허리를 잡는데 억지로 의식하지 않으면 그냥 정말 딱딱한 의자에 장시간 있는 정도의 느낌. 익숙해지려 해보겠지만 글쎄...가격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1
이거...좋아요 ^^ ㅎㅎㅎ
처음엔 등받이가 없는 의자가 과연 편할까?
의구심을 가졌습니다만,
막상 앉아보니 앞뒤 좌우 사방팔방으로 휘청거리면서
굳어있던 허리를 풀어주더라구요. 허리 안 아파요
덕분에 배와 등, 허리 전체가 유연해지고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작업하는 모든 창작자들께 추천합니다
잠시 의자 분리에 놀랐는데 끼우면된다고 문의했을때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ㅠ 잘 들고가다 갑자기쑥하고 빠지길래 놀랬던것같아요.
파손등은 아니라하시니 혹시나 저같이 놀라시는분들 없으셨음 합니다!
우선 무지 신기하고 일반 의자앉다고 폭시하고 기지개나 스트레칭 하기 좋아서 역시 좋은것같아요.
고민하다 구입하긴했지만 후회없는것같아요.
좋은 제품 재차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일단 이런류의 짐볼의자나 새들체어 등을 여럿 사용 하고 있지만 그 중에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동사의 새들체어는 회음부 압박이 심해서 장시간 앉기 어려웠지만 이 튤립의자는 괜찮습니다.
수평으로 360도 움직임이 되기에 짐볼의자처럼 좋습니다
추후엔 침볼의자처럼 상하 쿠션 느낌 나게 구현 된다면 이런 류 의자 중에 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성비 좋구요. 다른 색상으로도 이런 기회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