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라이트 스튜디오
오늘도 조용히 열리는 <마녀의 잡화점>타로
어서오세요, 마녀의 잡화점입니다.
- 유형
- 상시 판매
펀딩에 성공한 창작물을 상시로 구매할 수 있어요. 결제 후 바로 다운로드하거나 배송으로 받을 수 있어요.
타로 마스터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만족해요. 오자마자 사용하는데~ 스프레드며 리딩이며 너무나도 좋아요 저 후기 남기는 그런거 잘 못하는데 이번만큼은 남기싶어서요. 저에게 무언가를 전하고 싶어서 온듯한 타로덱같은 선물같은 느낌이 드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하나만 구매한걸 후회중이네요ㅠㅠ
같은 작가님작품 2번째 구매예요 앨리스때도 너무 예뻐서 만족도가 최상이었는데 이번작품도 너무 예뻐서 만족도가 최상이예요 거기다가 1달이상이나 배송을 일찍받다니 작가님최고예요 텀블벅은 후원하는작품마다 거의가 늦게 배송되다보니 배송은 포기하고 후원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일찍배송받으니 어리둥절합니다ㅎㅎ 퀄리티 부족한 작품도 있다보니 검증되지않은 작품은 사실 후원이 부담이었는데 작가님 작품은 퀄리티도 이미 검증되어서 고민하지않고 후원했는데 배송까지 빠르다니 진짜 최고중의 최고의 텀블벅이예요 빛속에서 아름답단걸 알아서 햇빛이 쨍할때 사진찍고싶었는데 아쉽게도 또 흐리네요 그래서 형광등 밑에서 찍어봅니다(훌쩍) 햇빛이 예쁜날 다시 찍어서 수정해야겠어요 네 역시 빛속에서 빛나는 카드예요 솜씨좋은분들이 여러각도로 사진찍어주실것을 알기에 전 제맘에드는 카드만 픽해서 2장만 찍어봤습니다
카드가 너무 예뻐요ㅠㅠ 다한증이 있어 홀로그램박을 고민했는데 홀로그램박하기를 너무 잘한것 같아요. 또한 카드케이스가 자석박스인것도 다른 카드들에 비해 고급져보이고 케이스 내부에 공간이 좀 남아서 그 안에 습기제거제 넣을 수 있어 카드 보관에도 용이해요. 또한 일반 박스는 자주 열었다 닫았다하면 뚜껑이 찢어질 것 같은디 얘는 자석박스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박이 벅겨지지 않기 위해 보호필름에 넣기 전에 사진과 스프레드를 해봤는데 스르륵 펼쳐지는게 스프레드도 잘됩니당. 원래 리뷰 작성 잘 안하는디 너무 만족스러워서 남겨용ㅎㅎㅎ 진행상황도 창작자님께 여쭤보면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ㅎㅎㅎ 너무 예뻐서 계속기대했었는데 타로카드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특히 코트카드가 너무 예뻐서 코트카드가 자주 나왔으면 해요 또한 보내주신 해설서에는 메이저카드와 연관된 앨리스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더 쉽게 카드를 기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해석서만 읽어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가 그려지고 다시한번 읽고싶은 생각도 들정도로 해석서와 아야기를 잘 써주셔서 카드 이해가 더 편해요 마이너카드들은 완전 뉴비들이 처음 시작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을지 몰라도 카드 배경색을 통해서 해당 카드의 긍정, 부정과 같은 분위기는 대충 눈치챌 수 있을 것 같습니당 카드는 조금 두툼합니당. 카드 비교용으로 찍은 카드는 헤븐앤어스 타로 카드인데 얘네도 두꺼운 편인데 얘네보다는 조금 덜 두툼하고 카드 크기는 트레디셔널 웨이트랑 같습니다. 창작자님께서 너무 친절하셨고 타로카드도 너무 예뻐서 펀딩하길 잘한 것 같아요. 창작자님께서 여러모로 많이 신경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당!
앨리스 타로 카드를 받아보았어요 ✨ 처음 손에 들어온 순간부터 감탄이 멈추지 않았답니다. 먼저 고급스러운 싸바리 박스 포장에 한번 놀라고, 안쪽까지 카드 뒷면 프린트가 정성스럽게 들어가 있는 걸 보고 두 번 놀랐어요. 보통은 빈 공간인데, 이건 정말 “끝까지 신경 썼다”는 느낌이 확 전해지더라구요. 카드 인쇄도 정말 남달라요. 형광 별색 인쇄가 되어 있어서 빛을 받으면 찬란하게 반짝이는데, CMYK 범위를 넘어선 RGB의 구현이라니… 정말 아낌없이 제작된 티가 납니다. 카드 두께도 얇지 않고 딱 적당해서 손에 잡히는 감각이 좋아요. 저는 바로 보호 필름을 씌워주었는데, 필름 덕분에 카드의 빛과 명암이 더 살아나서 찬란함이 배가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이 카드를 펼치는 순간, 저절로 스토리텔링이 떠올랐습니다. 앨리스뿐만 아니라 코트 카드 속 인물들이 사실은 현실 세계에서 사라진 소년들이 원더랜드에 흡수되어 각기 다른 왕으로 변모한 설정이 제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졌어요. 드링크를 마시고 교황의 소년으로 변하거나, 다과회를 통해 컵킹으로 사람이 앨리스만을 방해하기 위한 몬스터로 변하는 과정, 그리고 각 왕국의 왕으로 돌아가는 여정까지… 마치 한 편의 빌런 탄생 서사 같아서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이 타로는 단순히 예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보는 순간 저마다의 이야기를 불러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미소년 요소가 가득 담긴 세계관이 떠올라 더더욱 행복했답니다. 🥰 다음 작품에도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면 좋겠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댓글에 적을게요! + 댓글기능과 커뮤니티가 없어서 업데이트 란에 적을게요! 앨리스 타로,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오늘도 반짝이는 하루 되세요 🌸✨ 저는 카드를 무척 아끼기에 보호필름에 넣어주었습니다. 하.. 너무 좋아서 1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