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묵직함에 만족감이 찼으나, 박스 모서리에 까진자국에 1차 슬픔을 느꼇고, 스골 카트 끝이 벌어져 있어서 2차 슬픔이 있었고, 금화 토큰 인쇄가 밀려있음에 3차 슬픔을 느꼇고, 제대로 펀칭이 잘 안되어 비닐이 벗겨짐에 4차 슬픔을 느꼈으며, 개인 타일판 모서리가 들려서 벗겨져 있음에 5차 슬픔에 빠졌고, 마지막 정리에서 틴케이스가 박스에 안들어감에 커다란 한탄에 잠겼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
그래도 게임성과 디자인, 이미지들은 너무 취향저격이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