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좋아요 알림으로 텀블벅에 다시 접속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말차 라떼 향수 신규 펀딩 소식을 확인했습니다. 이전 경험을 떠올리게 하며, 브랜드의 소통 및 서비스 방식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말차 밀크티 제품을 작업하실 당시에도 밀크티 특유의 향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점을 단순히 조향사와 소비자 간 향에 대한 인식 차이로 설명하신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별도의 피드백이나 개선 과정에 대한 안내 없이 새로운 펀딩을 진행하셨고, 실망한 기존 구매자들을 위한 샘플 제공이나 추가적인 서비스 안내조차 없었던 점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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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와 계획준수 모두 타이틀 향과 전혀 다르기에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소통 또한 아래 이유로 아쉽다 평가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말차라떼라고 생각했던 향이 아니었습니다.
풋내가 나는 풀잎의 그리니한 향입니다.
숙성을 시키면 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기다려보겠습니다만,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미리 안내가 없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