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0416끌어안기 <우리는모두무언가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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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스튜디오 여림은 머리 쓰는 것보다 몸 쓰는 것이 좋고, 홀로 서는 것보다 함께 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자’는 뜻의 ‘여림’이라는 이름을 예술적 기치로 삼고 낮은 곳에 있어 소외되기 쉬운 동시대의 존재들을 끌어안기 위한 연극적, 신체적 공연을 지향합니다. 피지컬씨어터 <우리는모두무언가가보고싶다>는 스튜디오 여림이 처음으로 많은 관객들과 소통하게 될 소중한 작품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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