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줄 알았는데 일찍와서 좋았습니다. ˃ᴗ˂
너무 귀여워요.
향수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๑>ᴗ< ๑
귀여워요!! 근데 리본만 부직포가 아니었으면 더 퀄리티가 좋아질 것 같아요!
학생 때 보고 잊을 듯 기억할 듯 하고 있는데 창작자님 덕분에 이렇게 계속 기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 셋 키운다 정신없고 '나'도 없을 때 구석에서 책을 보는데 다시 학생이 된 것 같아 설레었습니다.. 누군가는 쓸데없는 행복이라지만 저한테는 큰 행복이고 즐거움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히 발견해서 후원했는데 그 우연한 발견이 신의 한수였어요 다음에도 추억 책 애장판 또 나오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