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크게 모난 곳 없이 무난하게 괜찮은 테마였습니다.
펀딩 과정 중에서 이런저런 일이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있게 끝까지 진행상황을 공유해주셔서 지연되어도 불안함이 없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1. 구성품 상태
박스 포장도 깔끔하고 구성품 누락도 없었습니다.
검수를 꼼꼼하게 해서 보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함니다.
2. (주관적) 플레이 후기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 않은 요소가 있었음에도 그 부분을 스토리적으로 어색하지 않게 매끄럽게 풀어나간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들었던 의문을 엔딩에서 회수하는 전체적인 빌드업도 좋았습니다.
다만 (더보기)는 약간 왜 갑자기 이러지? 하는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받아서 이 부분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라 초심자보다는 숙련자에게 더 추천합니다.
3. 같이 플레이한 일행들의 평가
1) 비엔나 (98번째 머미)
난이도★★★★ / 스토리 ★★★☆(3.8) / 총점 ★★★★ (4.2)
한줄평 : 아니, 지가 뭔데...?
2) 너굴 (77번째 머미)
난이도★★★★ / 스토리 ★★★★ / 총점 ★★★★
한줄평 : 작은 실수. 작은 사고
3) 솩 (117번째 머미)
난이도★★★☆ / 스토리 ★★★★ / 총점 ★★★★(4.4)
한줄평 : ㅎㅎ 시간 추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