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아쉬워요 진짜
엄청 오래 기다린 머더였는데…
아무리 머더라지만 게임으로 소비할 소재의 선을 넘은 것 같고요. 꼭 이정도까지의 과한 설정이 필요했나 싶습니다.
꼭 스토리가 이랬어야했나..
게임 자체의 완성도를 떠나서 모인 7명중 반절이
게임 내내 불쾌해했어요..
아직 플레이는 하지 않았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
전체적인 스토리나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같이 플레이했던 분들 평가도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펀딩 기간이 예상보다 너무 길었던 점은 아쉬웠고, 이 부분 때문에 다음 펀딩 참여는 조금 고민하게 되네요.
저희팟은 꽃같은 젊음의 죽음을을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하고나서 다음 작품도 지금 팟 그대로 이어서 하기로 약속하고 기다리고있어요~
1편 설정중 나왔던 장소같은곳이 2편에도 이어져 나온 부분도 재밌었습니다.
8인이다보니 파티스러운 느낌으로 즐겼어요
롤플이 좀 더 쉽고 깔깔 스러운 부분이 좀 더 들어가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