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아쉬워요 진짜
엄청 오래 기다린 머더였는데…
아무리 머더라지만 게임으로 소비할 소재의 선을 넘은 것 같고요. 꼭 이정도까지의 과한 설정이 필요했나 싶습니다.
꼭 스토리가 이랬어야했나..
게임 자체의 완성도를 떠나서 모인 7명중 반절이
게임 내내 불쾌해했어요..
+1
전체적인 스토리나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같이 플레이했던 분들 평가도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펀딩 기간이 예상보다 너무 길었던 점은 아쉬웠고, 이 부분 때문에 다음 펀딩 참여는 조금 고민하게 되네요.
아직 플레이는 하지 않았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
저는 숙련자들을 위주로 진행했고, 다들 과몰입을 잘하는 인원들이였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해본 후 다들 너무 잼있어해서 빨리 3 4편이 나오길 희망했습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게 즐겼고 다음에는 저희끼리 드레스코드도 맞춰서 하고 싶어했어요ㅎ
보통은 한번 하면 그냥 싸게 파는데 이거는 너무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초보자분들에게는 비추천드리긴 합니다..ㅜ 그리고 확실히 몰입을 해야 이 게임은 확실히 즐기면서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거 나오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