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만신타로 / 동양주역타로 받았습니다.
솔직히 종이 한 겹 포장에 터져서 오고, 스프링노트는 깨지고 타로카드는 봉인씰이 뜯겨 카드랑 같이 굴러다니고,
송장 종이 겉면엔 때가 엄청 묻고 이걸방으로 굳이 들고 오고싶지않은 인상을주는 신발로 밟힌 자국까지 있었습니다.
누가 보면 본품이 아니라 교환 온 중고품인 줄 알겠어요.
가격 생각하면 너무 어이가 없고, 교환 요청할 마음조차 없습니다.
이 정도 기본도 못 지키는 곳이라면 앞으로 다시 후원할 일은 없습니다.
작품이 아무리 좋아도, 기본 하나 못 지키면 신뢰는 끝이라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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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기 후원한것을 카드받는 즉시 후회했어요 찌그러진 종이박스 카드포장도 그냥 둘둘말아서 카드를 펼쳐보니 마분지에 인쇄한듯한 그림 미리 인쇄하여 만들어놓은 카드인지 펀딩 끝나고 얼마안되어 배송 본인이 직접하신 펀딩이받는지 소개만 하신건지 의구심이 나구요 주역을 모르면 할수없는 카드이네요 카드활용법은 없고신명소개로 가득찬 책자 다른곳 후원할때는 펀딩하신 작가분이 일일이 포장 체크해서 전달기간도 엄청오래걸렸어요 몽환타로카드도 주역카드보다 먼저 펀딩끝났는데 후원받고 제작 들어가 아직도 배송안되고 있어요 이 신명주역타로카드는 미리 만들어놓어신것 판매하신건지 정말 이해가안됩니다 타로후원하고 돈아깝다 생각 처음 2만원이라 해도 아깝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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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한 사이즈라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사주와 손금으로 유명하신 분이라서 팔로우까지 했습니다. 선생님의 오랜 기간의 비기들이 함축되어 있어 다른 책들보다 믿음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