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삼> 2호 : ‘결합’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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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삼프레스는 2018년 10월 두 사람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느 작은 잡지사 6년차 기자와, 부암동의 한 작은 카페 사장 겸 7년차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우연한 계기로 처음 만나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30대에게 없는 것은 '돈'과 '자리'뿐, '우리에겐 말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그래서 <삼>을 만듭니다. 새로운 시도를 가능하게 만드는 텀블벅이라는 플랫폼, 후원자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서 30대 저널 <삼>을 만들어 갑니다.
마지막 로그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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