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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예술가의 세상에 대한 독백, 필름 사진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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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안내
후원은 구매가 아닌 창의적인 계획에 자금을 지원하는 일입니다.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는 소비자의 청약 전 규격, 제조연월일 등 구체적인 상품정보가 제공 가능한 것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텀블벅에서의 후원은 통신판매에 해당하지 않고,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보호규정(수령 후 7일 내 청약철회 등)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는 계획과 달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멋진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진행 과정에서 계획이 지연, 변경되거나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완수할 책임과 권리는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프로젝트 정책


펀딩 마감 이후 환불 원할 경우 환불계좌 확인 후 환불해드립니다.


펀딩 진행 후 선물 지연될 경우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꼭 사전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고, 메시지 등을 통해 진행 사항을 공유해드립니다.
공연 티켓 등을 업체 사정에 따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100% 진행.


도서, 판화의 파손 등의 문제 발생시 무료 교환, 고객 부주의로 발생된 파손의 경우에 대해선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 등에 사용될 수 있는 티켓은 타인에게 양도 가능하나 사용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예상되는 어려움
도서 인쇄 과정에서 인쇄소 사정에 따라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판화 제작시 제작 업체에 따라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작 일정 지연, 이슈 발생시 지속적으로 소통, 안내하여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
창작자 소개
마지막 로그인 1일 전
<나는 남겨졌고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의 저자 '문사무엘'
공대 졸업하고,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예술가로 전향한 사람.
늘 실패만 거듭해서 자칭 '실패전문가'라고 말하고 다녔고,
처음엔 글을 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3년 전 <나는 남겨졌고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를 쓰고,
3년 전 부터 표현하는 방법을 <그림>을 통해 표출 중.
그러면서 개인전 <망할놈의 예술을 한답시고>를 열었고,
지루한 전시를 타파하고, 나를 표현하고자 '음악 작업'을 추가해 개인전을 열었음.
2023년에는 서울아트쇼, 인천아시아아트쇼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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