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로 시크릿 가든, 스톤 디퓨저는 모네 가든,
캔들은 스프링 블라섬을 골랐는데 각각 다른 느낌의 향이에요.
시크릿 가든 향은 세탁세제 향이랑 비슷해요. 스틱 3개만 썼는데 방안에 향이 가득합니다. 발향이 잘 되서 처음에는 스틱 2-3개만 쓰다가 향이 약해지면 추가로 더 꽂으면 될 것 같아요. 병도 베이직한 갈색병이라 깔끔해요.
모네 가든은 허브향이 나는 정원 같아요. 부담되지 않는 상쾌한 향이라 좋아요. 스포이드로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까 공간 크기나 상황에 따라 조절하기 좋을 것 같아요.
스프링블라섬은 꽃 피는 봄의 정원 느낌이에요.
캔들이라 향이 강하진 않은데 부엌에 두고 음식냄새 없앨 때 사용하려고요.
종류가 다양해서 장소나 용도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잘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