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법학교에서 온 책을 받은기분이였어요!
꼭 한학기의 교과서를 받은 학생같은
보자마자 포장도 꼼꼼히 잘해주셨고
책을감싸온 실은 풀땐 와..마법사같아 말을 읆조리고
이실은 팔찌로 만들어둬야겠어요!
그리고 한장씩 넘기면서 눈으로 봐도 내할일 다끝내고 봐야겠다
싶었어요. 한번보고 빠져서 못나올꺼같았거든요.😆😆😆
원석 또한 원래 이렇게 이쁜건가 하고
꺼내서 만지고 보고있었어요.ㅡ👀
담아있는 상자와 너무 잘어울려서
한 동안은 같이 둘까해요.
감사합니다.
다음 창작하시는것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