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기간이 좀 늦기는 했지만, 카드 상태 이상 유무라든가 그런 게 하나도 없이 깔끔했고, 실물로 보니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더 퀄리티가 예뻐서 대만족이에요. 게다가 셔플할 때 두께의 길이도 잘 조절되어 있어서 사용감도 좋았고요.
이거 후원할지 처음에 반신반의했었는데, 역시 후원하길 잘 선택한 것 같아요. 퀄리티도 좋고 실제 타로카드 다루는 상황도 잘 고려한 것 같아 제작 과정도 너무 깔끔해서 평점 5점!!
앞으로도 이렇게 깔끔하게 제작해주세요.
(카드를 보고 배운 점: 수달은 크라켄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