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귀엽고 좋지만... 솔직히 스팀에서 2200원에 팔 걸 알았다면 5000원 내고 후원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심지어 스트레치골인) 숨숨집 하나가 본판보다 더 많은 값을 하는 건 아닐 테고요. 보통 펀딩하는 게임은 나중에 펀딩가와 같거나 비슷하게 파는데,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경우는 처음이에요... 5천원이 큰돈은 아니라지만, 게임만 산 입장에서는 손해봤다는 생각이 들만큼 가격 책정은 아쉽네요ㅠ
후원자 Pick
펀딩후 바로 56%이상 세일가로 판매하는 점이 아쉽지만, 고양이는 귀엽네요..
아 스팀 2,200원 보지말걸
귀엽긴 함
5000원에 팔아놓고 정식판매를 2천원에 ㅋㅋ 이건 텀블벅 자체에 대한 인식도 안좋아 질 정도로 소비자 기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