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쓸 북커버를 찾아보다가 마음에 쏙 드는 북커버를 발견해서 우연히 후원을 했는데, 뒤늦게 스토리를 읽어보니 더욱 더 기분이 좋아졌어요.
북커버는 춘삼이가 보증했듯이 퀄리티도 좋고 제가 읽고 있던 책에 딱 맞네요.
눈이 편안해지는 녹색빛도 마음에 들어요.
춘삼이 엽서에 적혀있는 사연을 읽어보니 멋진 도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읽고 있는 소설책이 있는데 그 책이랑 크기가 딱 맞고 레오(고양이) 옆에 두니깐 냄새도 맡아보고 관심도 보이고 고양이 열쇠 키링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사진에서 봤던것 보다 너무 예쁘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1세트는 지인에게 선물할 용도로 해서 2세트 구입했습니다.
선물할 때에도 의미가 있구요.
예쁜 북파우치와 떡메모지 2개 세트로 구입한게 하나도 아쉽거나 아깝지 않고 괜시리 뿌듯했답니다.ㅎㅎㅎ
다음 펀딩도 기대하며,
의견으로, 구조냥이들 사진으로 다꾸스티커, 엽서를 만드는 건 어떨지요?
냥이들이 각자 개성 넘치고 너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1
제가 그동안 써왔던 북커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디자인도 너무 사랑스러운데 깊은 의미도 담겨 있으니까 더 좋네요🥺
협회의 활동과, 이 펀딩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