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IISA 오이사
처음 만나는 더 쉽고 편해진 생리디스크 <Poicup>
자궁경부를 감싸안아 더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는 국내최초 생리디스크,포이컵을 소개합니다!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달성률
2006%
프로젝트 성공
펀딩
- 펀딩 기간
- 2021. 09. 27 ~ 2021. 10. 27마감
- 진행 상황
텀블벅 첫 후원인데 이거 정말 기분이 째집니다... 단어선택 죄송하지만 정말 뭐라 말해야할지... 저게 딱이라서...ㅎㅎ 처음 끼고 잘 끼고 있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건만 방금 화장실가서 확인해보니 이럴수가 생리대랑 그 뭐라 말해야하죠? 암튼 모두 아시는 거기랑 털이 깔꼼... 마치 생리중이 아닌 것만 같은 깔끔한... 제가 생리컵 첫 사용이라 더 크게 기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이라서 그런지 뺄 때 아주 살짝 헤매긴 했지만 잘 뺐어요! 저처럼 초심자분들은 헤매시더라도 그냥 냅다 꽂으시고 냅다 빼세요 생각보다 그냥 꾸욱 누르면 그냥 꾸왁 들어가던데요... 알을 품은 느낌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도 아니긴 해요 활동하다보면 뭐가 있기는 하구나~ 싶을 정도? 그만큼 거슬리는 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느낌만 있다~ 음... 또 할 말이 있나 아직 두번째라 그런지 확실하게 잘 낀 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생리컵 뺄 때 구겨져있어서 설마 안에서 제대로 안 펴진 건지 그냥 뺄 때 구겨져서 나오는 건지 헷갈렸거든요 둥글게 잘 펴졌으니 잘 착용했으니 안 샜던 거겠죠? 혈이 많은 날도 아닌 4일째라 이번달엔 신경은 안 쓰려구요 아 이거 이거 신기했어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거기랑 털이 깔끔한 것도 놀랍지만 다시 넣고 나서 제 손은 피로 물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니네요...? 그냥 다 신기해요 그냥... 첫 생리컵이 여기꺼라 다행이다 싶어요 그냥 후기를 가장한 잡담이지만 뭐... 그냥 좋다는 말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생리컵을 사용했는데, 처음에 그 묵직하고 불편한 이물감 느낌이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아주 소프트하지 않은 편이라 느낌이 거의 없다 봐야하고 택배도 양이 가장 많은 이틀 날에 맞춰 도착했는데 약 2시간 다되는데 새는 것 없이 좋은 착용감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사실 생리컵 사용 방법은 어려울 건 없지만, 설명서에는 착용하자마자 동그랗게 펴져 있어야 하는데 약간 펴지고 한쪽이 눌려있어도 일어나서 활동하면 동그랗게 펴져있어요- 이거는 안펴지거나 잘못 넣었을까봐 다시 빼고 시도하는 번거로움이 없길 바래요- 같이온 수딩젤은 생리 끝물 쯤 매우 건조한 저에게 완전 꿀아이템이에요 :) 특히 가장 중요한건 보통 가장 큰 사이즈는 사용하기 버거울 정도인데 이건 적당한 크기에 손잡이가 두껍지 않아 길이가 짧아 불편했던 저에게 느낌 없이 좋은 착용감을 줘요 ! 3개 구매해서 양 많은 날 외는 보통 사이즈만 사용해도 될듯합니다 ! 열탕소독에도 변함없고 좋은 생리컵 찾은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 매 달 잘 쓸 수 있을둣해요!
질 길이가 긴 편인데(자궁경부 안 만져짐) 사이즈 생각하기 귀찮아서 대충 스탠다드, 그 중간 사이즈로 샀더니 실링 됐는지 확인하거나, 뺄 때 많이 불편하네요, 오늘 하루만 삽입중에 3번이나 생리컵이 몸에서 돌아갔는데 고리가 안 만져지니 빼내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실링이 안돼서 억지로 펼치려다보니 돌아간 거긴 한데 한 번 돌아가면 답이 없어요. 질 길이가 길다 싶으면 무조건 큰 사이즈로 사셔야 될 듯 합니다. 실링이 안돼도 조금 움직이면 금방 펴진다는 것도 같은데 차마 실제로 도전해볼 자신은 없었습니다. 벨 쓰기전엔 그 쿠팡에서 5000원 정도 주고 샀던 위드컵 썼는데요. 얘는 작은 사이즈도 꽤 큰 편이어서 벨도 그럴줄 알고 중간사이즈를 고른 게 문제였나봐요. 그래도 한 번 착용하면 제 기준으론 라이너도 필요없고, 생리중인 걸 잊을정도로 편하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다만 골든컵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나중에 정식 판매 할 때, 큰 사이즈를 사봐야할 것 같네요. 사실 생리컵이 몸 만에서 돌아가는 경험은 처음이라 살짝 무서웠습니다. 그... 사용하실 때 조심하세요
도착은 한참 전에 됐는데 월경은 어제 시작해서 드디어 하루 써봤네요ㅋㅋㅋ 일단 전 월경컵 사용이 처음입니다! 배송 받고 딱 봤을 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개껌이겠네ㅋ 했는데... 미니 사이즈로 했는데도 월경컵 자체가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넣고 뺄 때 좀 아프고 시간도 좀 걸려요ㅋㅋㅠ... 근데 그 공포의 시간만 견디고 나면 천국이 찾아와요... 그냥... 그냥 월경 없는 일상입니다... 이물감도 없고 축축하고 찝찝한 느낌도 없고 화장실 자주 갈 필요도 없고... 아니 깜짝 놀랬던 게 미니 착용하고 잤는데 안 샜어요... 양이 적어진 걸수도 있겠지만 6~8시간 정도 착용하고 있었는데도 겨우 4분의 1만 차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정말 희한하다고 생각되는 것 또 하나가 있어요. 바로 월경통이 거의 사라졌다는 것! 원래 월경 1, 2일차에 아랫배랑 허리, 허벅지가 지끈지끈 저릿저릿한데 다리가 조금 저린 것 빼고 다 없어졌어요ㄷㄷ 월경컵 교체는 횟수로 따지면 4번 밖에 안 되지만 안에서 안 펴졌거나 새거나 하는 실패는 한 번도 없었어요! 얼른 적응해서 수욱 넣고 수웅 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 3일차 정도 돼서 알았는데 밑빠짐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아랫도리에 잡아당길 것도 없는데 누가 미친듯이 잡아당기는 듯한 그 고통이 원래부터 없었던 것마냥 싹 사라졌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