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펼쳤을때 사이즈가 작아요. 평균키와 평균체중의 여성이 어깨에도 못메는 사이즈라 가격대비 실용성이 떨어져 아쉽습니다. 가게 검은봉지 대용으로나 잠깐 손에드는 정도로 쓰시면 될것같네요.
+4
재질도 좋고 가볍고 좋은데 펼쳤을 때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장을 보러갈 때 기존 것을 쓰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키도 작은편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손잡이?부분이 너무 짧아서 손목으로만 매고 다녀야 하는 부담이있어요. 무거운걸 담았을땐 어깨에도 맬 수 있어야 하는데.. 다음엔 사이즈 큰것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맨 왼쪽이 펀딩제품, 오른쪽 2개는 기존 사용하던 장바구니들)
생각보다 작아서 (당연함 미니장바구니임)
잘 안쓰겠다싶었는데 의외로 엄청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엄청 많이 들어가요!!
(사진은 하늘보리 큰거 2개랑 뚱캔 4개
볶음밥 2인분짜리x3개 과자, 육개장, 삼김)
또 사서 선물하고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