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서 한달정도 입어보고 너무 불편해서...냅뒀다가 슬랙스 팬티라인 티안나게 하려고 다시 입어봤는데 역시 못입겠어요
결국 피하려고 했던 미적인 목적만을 위해 입게 됨ㅠ
회사에서 앉았다일어났다만 해도 똔고가 끼여서 불편한데 이걸 입고 어떻게 운동이 가능한건지는 잘 몰겠어요.
이 상품의 문제만이 아니라 티팬티 자체의 문제지만, 이 펀딩이 티팬티 자체를 긍정적으로 소개했기 때문에 믿고 산 저같은 사람들도 있을거라서 솔직후기 남깁니다.
그리고 질염에 좋다는 건 좀 과장광고 아닌가 싶네요...; 적응해보겠다고 쭉 입고나서 질염이 도졌는데
와이존이고 뭐고를 떠나서 활동을하다보면 팬티가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잖아요...? 그럼 항문에 있던 박테리아 균들이 소중이로 옮겨와서 계속 비벼지게 됩니다. 그럼 당연히 질염직행이고요. 와이존 압박 암만 없어지면 뭐해요...좀만 생각해봐도 알수있는데 제가 넘 섣불렀어요.
지금 새로운 버전 펀딩 진행되던데 음... 착용감이나 건강을 위해 구매하려는 경우에는 그냥 일반 면팬티 입으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ㅠㅠ 질염 구제용은 진짜진짜진짜 절대아닌것같아요...질염에 방광염까지 와서 병원갔다오고 고생했는데 원인이 암만생각해도 이거뿐이라 늦었지만 찾아와서 씁니다.
진짜 팬티라인이 스트레스다, 미용적 목적이라면 한개 사서 하루이틀 입는정도만 하시고...데일리용은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