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택배 박스를 받았을 때 느낀 감동, 벅차오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대단했습니다. 택배 박스 외부에 붙어있던 스티커, 꼼꼼히 포장되어 온 선물들, 선물들의 퀄리티, 그리고 ‘감각의 비망록’까지 전부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헛헛했던 하루를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책을 내게 된다면 유인도를 통해 출판하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유인도 4인방 분들께서는 이미 도착하신 것 같지만.. 저희 각자의 낙원에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